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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8월 7일 ] T.KRISTINE의 8월 7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8-07

안녕하세요 김가영(Belle), 신다소(Lucie), 심수현(Rora), 이준(Joon), 윤현정(Ella),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송가민(Mary), 정서윤(Julie), 조예림(Lisa), 최재희(Jen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일주일의 마무리인 일요일이자 레벨테스트가 있는 날입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일주일 동안 노력하며 성실하게 공부했던

결과를 보여주는 시험이라 오전에 모든 학생들이 평소와는 다르게 

많이들 긴장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열심히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가영 (Belle)

 

가영이가 어제 반바지의 사이즈를 생각보다 크게 샀나 봅니다.

그래서 입기가 불편하다고 해서 제가 가져온 여분의 바지를 빌려주었습니다.

그것도 사이즈 큰데 이번에 보다는 맞아 입기로 하였답니다.

다음 쇼핑때는 바지를 제가 옆에 있어야 같습니다.

 

신다소 (Lucie)

 

다소는 춤에 소질이 있는거 같습니다. 습득하는 것도 좋고 동작도 크게 열심히 합니다.

나이때면 부끄러워서 시도조차 안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다소도 쑥스러워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개인 별로 해보는 시간도 있는데 스스로 

외운 안무를 토대로 박자도 안놓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심수현 (Rora)

 

수현이가 오늘 오전에 있었던 레벨테스트 스피킹 시간에 너무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회화가 거침없이 나오며 모르는 단어 없이 막힘없이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수현이를 보고 굉장히 놀랐답니다. 선생님들도 대화를

끊임없이 이끌어 갈려는 수현이의 태도에 대해 칭찬이 자자합니다.

수현이에게 칭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준 (Joon)

 

준이가 벌써 주만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간다는게 신기하고 

믿기지 않아 하는 같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이제 한국가요라

볼때마다 말을 합니다. 가족들을 있다는 설렘이 가득 같습니다.

성실하고 꾸준한 준이라서 남은 일주일도 해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윤현정 (Ella)

 

현정이가 지금까지 모은 상점 총점이 46점이나 됩니다

여자 남자 아이들 틀어최고 높은 점수 입니다

우리 현정이의 성실함과 열정에 대한 무한의 칭찬과 격려가

필요 같습니다. 매일 같이 지금까지 너무 잘해줘서 

제가 말이 없을정도로적응도 잘하고 수업 태도도 너무 좋아서 

저는 현정이가 너무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기타 수업을 점점 재미있어 하는 같습니다

기타 수업 시간에 잠깐 같이 수업을

들었는데 지우가 기타에 대한 흥미를 보이며 

코드에 집중하면서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작은 수업 하나에도 진지한 모습으로 

수업에 임하는 지우에게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우가 이제는 속이 시원하게 풀렸나 봅니다

이제 속도 아픈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너무 열심히 해서 너무 대견합니다

그런데 그만한 결과가 나오지를 않는 같아

마음이 무겁고 많이 아쉽습니다

이러다 지치거나 포기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쉬는시간 틈틈이 혜승이에게 쉬면서 하라고 

말하고는 하지만 혜승이 스스로 열정이 가득해서 무리를 하는 같아 보입니다

편지에 격려와 편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라는 부탁드립니다.

 

송가민 (Mary)

 

가민이가 이제 많이 웃습니다

예전 보다 훨씬 밝은 표정과 행동들이 너무 다행입니다.

특별 활동 시간인 댄스 수업 시간에 

춤추는 동작이 훨씬 커지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가민이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앞으로도 지켜보며 신경을 쓰겠습니다.

그리고 고데기로 인해 작게 데인 

손가락은 많이 가라앉았으니 너무 걱정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서윤 (Julie)

 

서윤이가 읽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같습니다

자신이 가져온 책을다 읽었는지 저에게 와서 

혹시 소설책 있으신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소설책이 없는 대신 영어단어찾기 

책이 있어서 그걸 빌려주어 풀게 하였습니다.

영어 단어 찾는게 재미가 있는지 

또래 아이들과 함께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조예림 (Lisa)

 

예림이가 수업시간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합니다

부끄러워하면서 중간중간얼굴을 가리며 웃지만 

그래도 다시 수업에 집중하며 외국인 선생님들의 안무를 따라갑니다.

그래서 그런지안무를 외워서 개별 안무 해보는 시간에 

바로 바로 안무가 나오는 보았습니다.

동작이 크지는 않지만 안무들의 포인트를 잡아내며 그래도 시도를 하고 노력합니다.

 

최재희 (Jenny)

 

재희가 입주변에 아토피가 생겨서 요번 동안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수시로 찬물로 피부를 닦아내고 

자신이 가져온 아토피 약을 바르게 했더니 거의  

나아서 이제 바르는 것을 조금 줄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재희가 오늘 오후에 있었던

전체 평가를 한번에 통과했습니다. 정말 대견합니다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내일은 다시 5일동안의 캠프 생활이 시작됩니다.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다시 일주일을 시작 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우리 아이들 모두 깊게 잠에 듭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아이들의

 

하루를 보시며 편안한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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